인천시민이 그린 2045년 미래, 시민제안서로 첫걸음
인천시가 시민들의 손으로 직접 구상한 2045년 미래 도시발전 구상을 전달받으며 주민 참여형 협치 행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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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시민들의 손으로 직접 구상한 2045년 미래 도시발전 구상을 전달받으며 주민 참여형 협치 행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2일 오후 7시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2045년 인천도시기본계획 시민계획단」 첫 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IT/AI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시민이 직접 참여해 지역의 문제를 진단하고 미래 발전 방향을 함께 만드는 「2045년 인천도시기본계획 시민참여 플랫폼」을 운영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