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천시, 말기 치매환자 존엄한 삶 마무리와 권익 보호 논의의 장 마련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인천광역시 광역치매센터,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권역별호스피스센터 공동주관으로 8월 24일 인천성모병원 신관 마리아홀에서 ‘말기 치매환자 생명권과 재산권 보장’을 주제로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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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인천광역시 광역치매센터,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권역별호스피스센터 공동주관으로 8월 24일 인천성모병원 신관 마리아홀에서 ‘말기 치매환자 생명권과 재산권 보장’을 주제로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