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사박물관은 60년 전 시민 약 80만 명이 방문했던 '8·15 도시계획 전시회'를 다시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는 당시 도시계획의 역사와 의미를 되새기고, 서울의 발전 과정을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 전시회는 서울특별시가 주최하며 서울역사박물관에서 개최된다.
8·15 도시계획 전시회는 1960년대 서울의 도시 발전 방향과 계획을 소개하며 큰 관심을 모았다. 이번 재개최를 통해 당시 전시의 중요성과 도시계획의 변천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시민들은 전시를 통해 서울의 과거와 현재를 비교하며 도시 발전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도시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다양한 전시와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