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길음 역세권에 장기전세주택 574세대를 공급하기 위한 건축심의를 통과했다고 2026년 8월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택실 건축기획과가 주관하며, 서울시의 주거 안정과 역세권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된다. 장기전세주택은 무주택 서민의 주거 부담을 완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이번 심의 통과로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역세권을 중심으로 다양한 주택 공급 정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과 관련 자료는 서울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