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G3 균형발전특별분과가 첫 현장방문을 통해 서울아레나 건설 현장을 점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서울아레나가 2027년 상반기 준공 목표를 차질 없이 달성하기 위한 추진 상황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아레나는 서울시 균형발전의 핵심 사업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문화 인프라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장 방문에서는 공사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균형발전특별분과와 협력해 서울아레나 사업이 계획대로 완성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번 점검은 서울시가 균형발전과 지역 간 격차 해소를 위해 추진하는 다양한 사업 중 하나로, 서울아레나가 지역 발전의 상징적 시설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