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복지재단과 서민금융진흥원이 청년들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 안정적인 미래 준비를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양 기관은 협력을 통해 청년 대상 금융 교육과 상담,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시복지재단은 청년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왔으며, 서민금융진흥원은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금융 서비스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청년층의 경제적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자산 형성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모을 전망이다. 자세한 내용과 첨부자료는 서울특별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