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야간 활동 활성화를 위해 양재천에서 야간 러닝 프로젝트 '달빛야행(夜行)런'을 처음으로 개최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야간에도 안전하고 쾌적한 러닝 환경을 제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서울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야간 운동 문화 확산과 지역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공식 홈페이지와 첨부된 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앞으로도 서울시는 다양한 체육 진흥 사업을 통해 시민 건강 증진에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