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는 8월 7일 19시를 기해 오존 주의보를 해제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의 대기질 모니터링 결과를 바탕으로 이루어졌다. 오존 농도가 안전 기준 이하로 낮아짐에 따라 시민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발령했던 주의보가 해제됐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대기질 관리를 통해 시민 건강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과 관련 자료는 서울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