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7일 오후 3시를 기준으로 오존(O3) 주의보를 발령했다. 이번 주의보는 서울시 전역의 대기 중 오존 농도가 높아짐에 따라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내려졌다. 오존 주의보는 대기오염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보건환경연구원의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발령되며, 시민들은 야외 활동 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대기질 개선과 시민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오존 농도를 감시하고 필요한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과 자료는 서울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