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생활 동선에 위치한 새로운 폭염 쉼터인 광화문광장 '해피소'가 51일간 운영되며 약 3만 명이 이용했다고 밝혔다. 이 쉼터는 시민들이 더위 속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으로, 접근성이 뛰어나 일상 생활 중에도 쉽게 방문할 수 있다. 서울시는 폭염 기간 동안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다양한 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해피소는 그중에서도 중심지에 위치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앞으로도 서울시는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시민들이 쾌적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쉼터 운영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