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강 한가운데 위치한 노들섬이 새롭게 개방된 지 10일 만에 10만 명의 방문객을 기록했다. 노들섬은 서울시가 미래공간기획관 미래공간담당관 주관으로 조성한 공간으로, 시민들에게 새로운 휴식과 문화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개방은 한강의 자연과 도시가 어우러진 특별한 장소로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서울시는 노들섬을 통해 한강의 접근성을 높이고 시민들의 여가 생활을 지원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행사와 프로그램을 통해 노들섬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이번 방문객 수는 노들섬의 잠재력과 서울시의 공간 재생 정책이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