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는 자영업자의 경영상황에 맞춘 금융 지원 상품인 '안심통장 4호'를 오는 9월 3일 출시한다. 이번 상품은 자영업자의 다양한 경영상황을 고려해 최대 2천만 원까지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시는 이번 안심통장 4호 출시를 통해 자영업자의 안정적인 경영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은 서울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금융 지원은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들의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