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한강에 위치한 야외수영장 6곳을 대상으로 수족구병과 결막염 바이러스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든 검사 대상에서 해당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시민들의 안전한 물놀이 환경 조성을 위해 진행되었으며, 검사 결과는 안전한 수질 관리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수영장 위생 상태를 철저히 관리할 계획이다.
이번 검사 결과는 여름철 야외수영장 이용 시민들에게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