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는 시민과 함께 아리수를 알리는 새로운 캠페인 '러너스하이'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러너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아리수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캠페인 명칭인 '러너스하이'는 달리기 중 느끼는 쾌감과 아리수를 연결해 친근감을 높이고자 했다.
서울아리수본부가 주관하는 이번 캠페인은 다양한 러닝 행사와 연계해 진행되며, 시민들이 아리수를 쉽게 접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건강한 생활문화 조성과 수돗물 인식 개선을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시 공식 홈페이지와 관련 자료를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