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제 18 회 공공디자인 공모전 시상식 개최 대전시는 19 일 시청 2 층 로비에서 ‘제 18 회 대전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허태정 대전시장, 강인호 총괄건축가, 안경환 심사위원장, 수상자 등 100 여 명이 참석했다. ‘머무는 도시, 대전’ 을 주제로 열린 올해 공모전에는 대학생과 일반인 207 개 팀이 참가해 공간 · 시설물 · 시각 분야에 작품을 출품했다.

건축 · 디자인 · 도시계획 분야 전문가 8 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는 창의성, 활용성,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60 개 수상작을 선정했다. 대전시, 제 18 회 공공디자인 공모전 시상식 개최 대전시는 19 일 시청 2 층 로비에서 ‘제 18 회 대전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허태정 대전시장, 강인호 총괄건축가, 안경환 심사위원장, 수상자 등 100 여 명이 참석했다.

‘머무는 도시, 대전’ 을 주제로 열린 올해 공모전에는 대학생과 일반인 207 개 팀이 참가해 공간 · 시설물 · 시각 분야에 작품을 출품했다. 건축 · 디자인 · 도시계획 분야 전문가 8 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는 창의성, 활용성,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60 개 수상작을 선정했다. 첨부자료 : 대전시, 제18회 공공디자인 공모전 시상식 개최.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