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국가 반도체 종합 연구소 대전 구축 건의 대전시는 30 일 오후 나노종합기술원 (KAIST) 에서 열린 ‘충청권 반도체 초광역 협력 간담회’ 에 참석해 한성숙 국무총리에게 ‘국가 반도체 종합 연구소’ 의 대전 구축을 공식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3 대 메가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충청권 초광역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한성숙 국무총리와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조상호 세종특별자치시장, 충남 · 충북 부지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차관,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1 부 오찬간담회에서 ▲ 국가 반도체 종합 연구소 대전 구축 ▲ 방위산업 소재 · 부품 · 장비 (방산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 대전 바이오클러스터 지원 ▲ 국방반도체 공공팹 확장 및 상생팹 유치 ▲ 충남대학교 거점국립대 패키지 지원사업 지정 등 민선 9 기 주요 현안 사업을 한성숙 국무총리와 관계 부처 차관에게 건의했다. 대전시, 국가 반도체 종합 연구소 대전 구축 건의 대전시는 30 일 오후 나노종합기술원 (KAIST) 에서 열린 ‘충청권 반도체 초광역 협력 간담회’ 에 참석해 한성숙 국무총리에게 ‘국가 반도체 종합 연구소’ 의 대전 구축을 공식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3 대 메가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충청권 초광역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한성숙 국무총리와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조상호 세종특별자치시장, 충남 · 충북 부지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차관,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1 부 오찬간담회에서 ▲ 국가 반도체 종합 연구소 대전 구축 ▲ 방위산업 소재 · 부품 · 장비 (방산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 대전 바이오클러스터 지원 ▲ 국방반도체 공공팹 확장 및 상생팹 유치 ▲ 충남대학교 거점국립대 패키지 지원사업 지정 등 민선 9 기 주요 현안 사업을 한성숙 국무총리와 관계 부처 차관에게 건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