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정 대전시장은 민선 9기 출범 한 달을 맞아 주간업무회의를 주재하며 시민 체감 성과를 낸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대전시는 출범 초기부터 국군사관학교 대전 자운대 창설, 2029 인빅터스 게임 대전 유치, 2026 MSI 성공적 개최 등 도시 브랜드를 강화하는 성과를 거뒀다. 허 시장은 국군사관학교 대전 창설이 지역 경제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국군사관학교 통합이라는 역사적 전환점임을 강조했다.
그는 통합사관학교가 대전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 협의 체계를 마련해 차질 없이 진행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2029 인빅터스 게임에는 전 세계 상이군인 선수단 등 3천여 명이 방문할 예정으로, 철저한 준비를 통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요청했다. 이번 성과와 준비는 대전시가 민선 9기 출범 초기부터 지역 발전과 국제적 위상 강화에 집중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앞으로도 대전시는 주요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며 시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