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복지재단이 장기요양서비스 대상자와 요양보호사의 매칭 및 인력배치 관리를 지원하는 AI Agent를 공동 개발한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복지재단과 엔젤노인복지센터, 바이브컴퍼니가 협력해 추진하며 각 기관은 역할 분담과 협력 원칙을 확정했다. AI Agent 시스템 개발은 2026년 10월 완료를 목표로 하며, 12월까지 현장 시범 도입을 마칠 계획이다.
이 시스템은 장기요양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이고 인력 운영의 최적화를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는 이번 AI Agent 개발을 통해 복지 서비스 품질 향상과 인력 관리의 혁신을 도모한다. 향후 현장 적용 결과에 따라 추가 개선과 확장도 검토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