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공감투어 두 번째, 원도심으로 향했다 중부소방서 건립 현장, 공공도서관 지원 약속 대전시는 21 일 중구를 찾아 민선 9 기 두 번째 자치구 ‘상생공감투어’ 를 개최하고, 시민 안전과 원도심 활성화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소통에 나섰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중구 부사동 중부소방서 건립지를 방문한 데 이어 기독교연합봉사회관에서 중구민 300 여 명과 만나 민선 9 기 시정 비전과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했다. 허 시장은 첫 일정으로 중구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대전중부소방서 건립 현장을 찾았다.
중부소방서는 민선 7 기 기본계획 수립과 부지 매입을 시작으로 설계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지난 9 월 공사에 착수했다. 부사동 126-5 번지 일원에 지상 4 층, 연면적 약 3,518 ㎡ 규모로 건립된다. 상생공감투어 두 번째, 원도심으로 향했다 중부소방서 건립 현장, 공공도서관 지원 약속 대전시는 21 일 중구를 찾아 민선 9 기 두 번째 자치구 ‘상생공감투어’ 를 개최하고, 시민 안전과 원도심 활성화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소통에 나섰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중구 부사동 중부소방서 건립지를 방문한 데 이어 기독교연합봉사회관에서 중구민 300 여 명과 만나 민선 9 기 시정 비전과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했다. 허 시장은 첫 일정으로 중구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대전중부소방서 건립 현장을 찾았다. 중부소방서는 민선 7 기 기본계획 수립과 부지 매입을 시작으로 설계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지난 9 월 공사에 착수했다.
부사동 126-5 번지 일원에 지상 4 층, 연면적 약 3,518 ㎡ 규모로 건립된다. 첨부자료 : 상생공감투어 두 번째, 원도심으로 향했다.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