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4월부터 운영 중인 '서울도시건축학교'에 AI건축과 신한옥을 주제로 한 특강을 새롭게 도입했다. 이번 특강은 시민들의 높은 호응 속에 진행되며, 만족도는 98%, 평균 경쟁률은 3대 1을 기록했다. 특강은 AI건축, 서울스케일, 신한옥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되며, 시민 추천 답사지도 신설해 서울건축문화제와 연계해 운영한다.

10월 교육 과정은 9월 17일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시스템을 통해 추첨 방식으로 접수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시건축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전통과 첨단 기술이 융합된 건축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