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19. 09:50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업무협약 체결… 시, 부산회생법원, BNK부산은행 등 8개 기관이 참여해 파산·회생·채무조정 지원하기 위한 협력체계 구축 ◈ 시, 전문상담부터 신청·비용 지원·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지원체계 운영… '찾아가는 희망상담버스' 2대가 원도심·중부산권·동부산권·서부산권 등 부산 지역 주요 거점을 정기적으로 순회하며 현장 상담 제공 ◈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한 비용 지원 및 사후관리도 추진… 파산·회생 관련 수임료, 서류발급비, 송달료, 인지대 등 관련 실비 1인당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 첨부 문서 - 보도자료(부산시, 「민생재기 원스톱 100일 프로젝트」 찾아가는 희망상담버스 첫 시동!).pdf - 보도자료(부산시, 「민생재기 원스톱 100일 프로젝트」 찾아가는 희망상담버스 첫 시동!).hwp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