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오세훈 시장이 8월 5일 수요일 광화문에서 열린 ‘2026 광화문 달빛요가’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오 시장은 개회사를 통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건강한 생활문화 확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현장을 둘러보며 참가자들의 요가 동작 시연에 직접 참여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광화문 달빛요가는 시민들이 저녁 시간에 모여 요가를 즐기며 건강과 힐링을 도모하는 행사로, 서울시가 주최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개막식은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열린 만큼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앞으로도 서울시는 시민 건강 증진과 문화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가 건강한 도시 이미지를 강화하는 데 기여하며,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