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과 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를 대상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한 맞춤형 컨설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행정 절차를 간소화하고 성과 중심의 관리 체계를 구축해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컨설턴트와 각 시설을 1대1로 매칭해 사전진단부터 밀착 컨설팅, 맞춤형 솔루션 제공까지 체계적인 지원을 진행한다.

또한 현장 종사자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컨설팅 연계 공통교육’을 5회에 걸쳐 실시할 예정이다. 이 같은 맞춤형 지원은 장애인과 노인 복지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디지털 기술을 통한 행정 효율성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