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오세훈 시장은 10월 12일 한강대교 상부 점검통로에 직접 올라 교량의 상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교량의 안전성을 확인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로 진행됐다. 오 시장은 현장에서 점검 관계자들과 함께 교량의 주요 부위를 살펴보며 유지관리 현황과 향후 보수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한강대교는 서울시민의 중요한 교통 인프라로서 정기적인 점검과 관리가 필수적이다. 이번 현장 점검은 서울시가 교량 안전에 대한 책임을 강화하고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 방향을 반영한다. 앞으로도 서울시는 주요 교량에 대한 체계적인 점검과 보수를 지속해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