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11.부터 1차 참여자 모집…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 등으로 늘어난 상권 내 빈 점포를 다시 영업 공간으로 활용해 침체된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 ◈ 비엔케이(BNK)부산은행의 기부금 5억 원을 활용해 총 50곳을 대상으로 시범 사업 운영… 월 임대료 최대 100만 원·인테리어 비용 최대 400만 원, 맞춤 컨설팅 지원 ◈ 부산대·유엔남구대학로 자율상권과 서동미로·동래·봉래시장 등 대상, 1차 빈 점포 30곳 우선 추진… 시, 상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주변 상권과 함께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입점자를 선정할 방침 첨부 문서 - 보도자료(부산시, 「1만원 임대료 빈 점포 다시채움 프로젝트」 참여자 모집).pdf - 보도자료(부산시, 「1만원 임대료 빈 점포 다시채움 프로젝트」 참여자 모집).hwp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