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8월 25일 도쿄도의회 자민당 의원단을 만나 서울과 도쿄 간 우호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만남은 양 도시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서울과 도쿄는 경제, 문화, 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 관계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번 회담에서는 공동 프로젝트 추진과 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도쿄와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양 도시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번 만남은 서울과 도쿄가 동아시아 지역 내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