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생활사박물관은 8월 15일 ‘문화가 흐르는 박물관’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노원구립청소년교향악단의 클래식 연주회가 펼쳐지며, 노원문화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3년째 이어지고 있다. 또한 에코백과 태극기 키링 만들기, 미니올림픽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이처럼 서울생활사박물관은 풍성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동북권 대표 복합문화시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과 자료는 서울특별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