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심 8곳이 하나의 거대한 미디어아트 전시장으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광화문 자유표시구역에서 키아프와 협력해 미디어아트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서울 도심 곳곳을 미디어아트 공간으로 활용해 시민과 방문객에게 새로운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서울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도시 경관과 예술이 어우러진 새로운 형태의 미디어아트 전시를 선보이며, 광화문 일대를 문화예술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이번 특별전은 서울시 디자인정책관 도시경관담당관이 주관하며, 미디어아트의 다양한 작품들이 도심 8개 지점에서 동시에 전시된다. 서울시는 이번 행사가 지역 문화 활성화와 미디어아트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과 첨부자료는 서울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