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에는 공공한옥에서 진행된 밤마실 행사와 단오맞이 행사 등이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7월부터 9월까지는 한옥캠프, 공예산책, 요가교실, 툇마루 콘서트 등 다양한 ‘여름나기’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10월에는 ‘2026 서울한옥위크’가 개최되어 한옥 라이프를 국제교류 전시와 체험으로 확장한다.
서울시는 이번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시민들이 한옥 문화를 더욱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