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는 올리브영의 올리브베러, SMCC와 함께 건강한 일상과 자연스러운 만남을 이어가는 민관협업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시민들의 일상에 온기를 더하고 마음을 잇는 것을 목표로 한다. 10월 26일부터 11월 7일까지 올리브베러 앱을 통해 건강 팁을 공유하고 외출을 유도하는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오프라인 행사로는 11월 7일 서울숲에서 아침 소통과 DJ 음악이 어우러지는 ‘모닝콘’ 행사가 열린다. 또한, 알라딘과 함께하는 ‘독보적 챌린지’ 2차 행사가 11월 1일부터 12월 6일까지 진행된다. 이 챌린지는 독서와 걷기를 실천하며 위로가 되는 책을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민관협업은 시민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고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 기관과 협력해 외로움 없는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