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선수단이 9월 11일 서울광장에서 전국체전 출정식을 갖고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에 출전한다. 이번 출정식에는 선수와 지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다짐했다. 서울시는 50개 종목에 걸쳐 2,200여 명의 선수단을 파견하며, 서채현, 전하영 등 국가대표와 세계랭커,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이 총출동한다.
베테랑 선수부터 기대주, 창단팀까지 다양한 선수들이 새로운 도전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전국체전은 서울시 선수단의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지역 스포츠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