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5일부터 한강버스의 야간운항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시민들이 한강의 밤을 더욱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한강버스는 기존 운행 시간 외에도 야간 시간대에 운행을 늘려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서울시는 이번 야간운항 확대를 통해 한강을 찾는 방문객들의 편의를 증진하고, 한강의 야경과 여가 공간을 활성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서울시는 시민들의 여가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교통 서비스 개선을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