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가 여름철 반려동물의 안전을 위해 폭염 시 한낮 산책을 피할 것을 권고했다. 무더운 날씨에 반려동물이 열사병 등 건강 문제를 겪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반려동물 보호를 위한 구체적인 폭염 안전수칙을 마련해 시민들에게 안내하고 있다.
이번 지침에는 산책 시간 조절, 충분한 수분 공급, 그늘진 장소 이용 등이 포함되어 있다. 서울시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시민들이 폭염 기간 동안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과 안전수칙은 서울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