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북서울꿈의숲에 숲속 데크길과 야외카페 공간이 새롭게 조성됐다. 벽오산 일대에는 녹음을 만끽할 수 있는 데크숲길과 주요 경관을 조망할 수 있는 4곳의 공간이 신설됐다. 또한 오패산 일대에 위치한 노후 야외데크 카페 공간은 접근성을 개선하고 정원을 조성해 전면 재정비를 마쳤다.
서울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심 속에서 힐링을 원하는 시민들에게 숲속 산책과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시설 개선은 자연과 어우러진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시민들의 여가 생활을 더욱 풍요롭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