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가 어린이와 청소년 300명을 대상으로 수상안전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안전한 물놀이 문화를 조성하고 수상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수상 안전 교육과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실제 상황에서의 대응 능력을 키운다.

서울시는 이번 체험교실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물놀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사고를 줄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서울시 소방재난본부가 주관하며, 참가자들은 체험을 통해 수상 안전 수칙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다. 앞으로도 서울시는 다양한 안전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시민 안전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